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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소개
■ 지금 서 있는 자리에서, 어느 쪽이 그늘인가 한여름 대로를 걸을 때 왼쪽 보도는 빌딩 그림자가 지고 오른쪽은 뙤약볕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그걸 알려주는 앱은 없었습니다. 그늘나침반은 목적지를 입력하지 않아도, 앱을 켜는 순간 지금 시각의 건물·가로수 그림자를 계산해 내가 걷는 방향 기준으로 어느 쪽이 그늘인지 지도에 그려줍니다. 폭염에 밖을 걸어야 하는 뚜벅이를 위한 그늘 지도입니다. ■ 이런 게 됩니다 · 실시간 그늘 지도 지금 이 시각 태양의 고도와 방위를 계산해 건물과 가로수가 만드는 그림자를 지도 위에 그립니다. 시간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오후 3시, 5시에 그늘이 어디로 옮겨가는지 미리 볼 수 있습니다. · 진행 방향 기준 좌/우 판정 북쪽이 위인 지도가 아니라 내가 걷는 방향 기준입니다. "왼쪽 보도가 그늘"처럼 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형태로 알려줍니다. 좌우 차이가 미미하거나 해가 낮아 사방이 그늘일 때는 억지로 단언하지 않고 그렇다고 말합니다. · 그늘길 길찾기 출발지와 목적지를 넣으면 그늘 비율을 가중한 도보 경로를 안내합니다. 최단 경로와 나란히 비교할 수 있어서, 몇 분 더 걷는 대신 얼마나 덜 뜨거운지 직접 판단할 수 있습니다. 구간별 그늘 비율도 함께 보여줍니다. · 걷기 모드 경로를 따라 걷는 동안 화면이 진행 방향으로 회전하고 남은 거리를 표시합니다. 화면이 꺼지지 않아 손에 들고 걷기 좋습니다. 턴바이턴 음성 안내는 넣지 않았습니다 — 걷는 사람에게는 과합니다. · 즐겨찾기와 최근 목적지 자주 가는 곳은 별표해두면 한 번의 탭으로 그늘길을 볼 수 있습니다. ■ 이럴 때 씁니다 · 지하철역까지 600m 걷는 출근길 — 어느 쪽 보도로 붙을지 · 유모차 산책 — 지면 복사열까지 더해져 아이 체감온도가 더 높습니다 · 반려견 산책 — 아스팔트가 아직 뜨거운 저녁, 그늘로 덮인 골목 찾기 · 러닝·걷기 코스 — 같은 거리라도 그늘 많은 쪽으로 · 여름 나들이 — 직사광선과 자외선을 덜 받는 길로 돌아가기 · 폭염특보 날 통학 — 온열질환이 걱정될 때 ■ 데이터 전국 건물 960만 동(국토교통부 GIS건물통합정보)과 가로수 100만 그루(산림청)의 공간정보에 NOAA 태양위치 알고리즘을 결합해 그림자를 계산합니다. 배경지도는 국토교통부 브이월드를 사용하며, 출처는 앱 [설정 > 데이터 출처]에 표기했습니다. 전국 도시 지역 대부분을 지원합니다. ■ 알아두세요 · 회원가입 없이 바로 씁니다. 모든 기능 무료입니다. · 위치 권한은 현재 위치의 그늘을 계산하기 위해서만 사용합니다. · 그림자 계산은 건물·수목 데이터 기반 추정입니다. 실제 그늘과 다를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 봐주세요. · 밤에는 계산할 그림자가 없어 다음 날 아침 미리보기를 안내합니다. · 배너 광고가 있습니다. 광고 수익으로 서버를 운영합니다. 문의: siwooeo@gmail.com
주요 기능
- •실시간 그늘 지도 - 현재 시각 건물·가로수 그림자 표시
- •진행 방향 기준 좌우 그늘 판정 - 바로 행동할 수 있는 안내
- •그늘길 길찾기 - 그늘 비율 가중 도보 경로 제공
- •시간 슬라이더 - 미래 시간대 그늘 위치 미리보기
- •걷기 모드 - 화면 회전 및 잔여거리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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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연락처
최종 업데이트: 2026-08-08
앱 ID: com.siwooeo.shadecompass